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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O재씨가 아프다니 마음이 되려 아픕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 강O재씨는 반드시 털고 일어나리라는 희망을 갖습니다. 우리의 희망도 강O재씨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금일 강O재씨가 요양을 하고 있는 수완행복한요양병원을 방문하여 체험홈 동료들이 좀 어떠냐며 빠른 쾌유를 바라는 따뜻한 문병을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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