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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글번호 1367 등록일 2018-04-08
등록자 박재만 조회수 5803명






여기도 노랑, 저기도 노랑 온통 노란색이니 망정이지 가슴 콩닥거릴 보라나

금방이라도 숨 넘어갈 빨강이나 분홍색이었음 큰일 날뻔했지 뭐예요.

온 세상이 노랑일때 나름 좋아하는 초록색은 점잖음을 빼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하얀 눈이 봄에는 눈꽃처럼 활짝 핀 노란 눈꽃이 눈을 즐겁게 하네요.

오전에는 경건한 마음으로 미사도 드리고 오후에는 온통 노란 눈꽃 천지를 방문하여 행복한 봄노래를 부르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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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초       (2018-04-13 17:26)     (IP:112.164.50.86) 수정 삭제
와~~~멋지다
여기가 어디여요~??
김애숙       (2018-04-12 17:59)     (IP:112.164.50.86) 수정 삭제
여기가 어디메뇨?
무릉도원 !!
도화꽃이 아니어도
노란 유채꽃 너~~~무 아름다워요.
박지향       (2018-04-10 18:37)     (IP:125.183.60.167) 수정 삭제
활짝핀 꽃속에서 환화게 웃는 체험홈 가족들 모습을 보니 제 입가에도
미소가 번지며 행복해집니다. .~~♡
박현웅       (2018-04-10 13:56)     (IP:112.164.50.86) 수정 삭제
노오란 꽃보다 역시 거주인들의 환한 미소가 더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수고하셨습니다.
나선미       (2018-04-09 09:38)     (IP:112.164.50.86) 수정 삭제
여기가 어디랍니까?
설마 제주는 아닐테고...
유채 물결속에 피어난 가족들 미소가 멋지네요~~
정용인       (2018-04-09 09:13)     (IP:112.164.50.86) 수정 삭제
노란 물결로 인해 눈이 부시네요^^
저도 이번주 주말에는 봄꽃 구경 해야겠어요^^
신수영       (2018-04-09 09:10)     (IP:112.164.50.86) 수정 삭제
노란 물결로 넘실거리는 유채꽃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벚꽃이 일찍 져서 아쉬웠던 마음이 아름다운 유채꽃으로 다시 채워지는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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