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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활하는 산책로와 학동마을로 가는 입구에 있는 쓰레기를 줍고 왔습니다.^*^
내가 사는 곳은 스스로 정리하는 과정에서 뿌듯함을 느끼며 뜨거운 땀방울을 흘리고 나니 기쁜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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