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4일~9월5일까지 (1박2일)동안 국내여행(완도)-1차 다녀왔습니다. 여행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세상과 더불어 창조적이고 적극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코자 하는 여행~~ 이제 막 가을입구에 접어든 아직은 여름의 끝을 잡고 있는 9월의 시작을 완도로의 여행으로 시작해 보았습니다. 기상예보와는 다르게 맑고 화창하고 조금은 더운 날씨였으며, 하늘이 높은것이 계절의 변화는 어쩔수 없구나...하고 느끼면서 푸르른 하늘빛과 파도소리에 흠뻑 빠져서 아~좋다 좋다..를 연발하면서 아름다운 자연을 눈으로 가슴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첫째날은 가사동백숲해변, 완도 정도리 구계등, 묘당도 이충무공 유적지를 둘러보고 완도자연휴양림에서 새소리,벌레소리들으면서 포근한 하루밤을 보낸후에 두번째 날은 장보고기념과, 해조류센터, 명사십리해수욕장등을 둘러보았습니다.
우리의 여행은 짧다면 짧다고 할 수 있었지만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이런 행복한 날들이 자주 있길 기대하며....오늘은 그 멋진날중에 하루였습니다..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