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완도)-2차를 1박2일 동안 다녀왔습니다. 짧다면 짧지만 결코 짧지않는 알찬 코스로 푸르른 바다와 높은하늘과 여유로운 마음으로 가을로의 여행 다녀왔습니다. 해양치유완도로의 여행~ 찰싹 거리는 파도소리가 우릴 맞아 주었고 드넓은 수평선과 고운 모래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완도하면 장보고가 생각나는 곳~~옛 선조들의 역사도 미디어 영상과 체험을 통해 느껴보면서 우리식탁위에 오르는 바닷가 해조류도 알아보고 다양하게 보고 느끼는 즐거운 시간이었지요...잠은 편백나무숲인 완도자연휴양림에서 편안함과 자연의 새소리, 풀벌레 소리 들으며 아침을 맞이해 보기도 했습니다. 가깝고도 자주 가지 못했던 완도바다로의 여행이 우릴 소생케 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바쁜 일상에서 잠시나마 시간을 내어 푸른 바다에 근심걱정을 날려 버리십시요...내가 행복하고 우리가 기쁘고 모두가 행복해 지는 날들이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