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가정체험 비가 많이 내려 결연자의 가정에서 먹고, 쉬고, 먹고, 쉬고 제대로 된 홈캉스?를 즐기다 오셨습니다.
두번째 가는 결연자가정집이라고 그러는지 화장실 이용도, 주방에 가 물 마신다며 컵을 빼 드는 행동도 내 집인듯 편안하게 지내셨습니다.
잠옷을 입고 편히 생활하시고 .. 먹는 것에 진심이신 가을님 아침식사 돼지갈비뜯고 갈비양념에 팍팍 비벼 드시고, 점심에는 소고기를 굽자마자 뚝딱 해치우시고, 커피에 과일에 마무리로 아이스크림까지 ...... 새로 안 사실인데요~~김 싸먹기, 야채쌈 싸먹기 어찌나 좋아하시든지요...^^ 2024년 가정체험은 이것으로 마무리 하면서 또 다른 추억을 고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