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구례 있는 지리산치즈랜드에 도착해서 제일먼저 예쁘고 다양한 꽃들을 보면서 이용인분들이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움직이는 양을 보면서 너무 신기해 하셨으며, 양에게 사료를 주면서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카페에 들려서 맛있는 쿠키와 음료수를 먹으면서 너무 즐거워 하셨습니다. 마지막 장소인 섬진강어류생태관에 도착해서 제일먼저 대형수족관에 있는 물고기를 보면서 너무 신기해 하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생태관에서 다양한 물고기들을 보면서 너무 행복해하면서 물고기를 관람하였습니다. 사랑방나들이가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는 이용인들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였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