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번째 둘레길 걷기를 광주 국립박물관으로 다녀왔습니다. 광주국립박물관은 광복이후 우리 손으로 지은 최초의 지방 국립박물관으로 건물도 멋있었고 주변으로 산책하기도 좋았습니다. 날씨가 더워져서 이용인분들이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참여 할 수 있도록 중간중간에 충분히 휴식을 취했고 시원한 물도 자주 마실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평일이라 박물관에 많은 사람들이 있지는 않았지만 함께 인사를 나누고 관람을 하면서 지역사회에서 지역사회일원으로 함께하는 둘레길 걷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