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차 둘레길 걷기를 국립나주박물관으로 다녀왔습니다. 국립박물관으로서는 처음으로 도심이 아닌 전원속에 자리잡은 국립나주박물관을 방문해서 산책로를 걷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더위를 식히고 시원하게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박물관 상시전시실에서 진행되고 있는 실감콘텐츠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했고 폭 35m, 높이 3m의 파노라마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대형영상을 보면서 집중하면서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마지막 실감체험때는 강위를 걷는 듯한 느낌의 무대위를 걷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자연과 유적, 첨단기술을 모두 체험한 알차고 건강한 둘레길 걷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