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며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시기. 영광 불갑사 둘레길 걷기 다녀 왔습니다.
상사화 축제를 앞두고 많은 사람들로 붐볐지만, 담당자의 지원 하에 안전하게 이동할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붉게 물든 상사화를 바라보며 즐겁게 산책할 수 있었습니다. 걷는 동안 환한 미소와 박수로 기분 좋음을 표현 하였고, 잠시 휴식시간에는 스님의 버스킹 공연을 들으며 흥얼흥얼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하고 힘찬 박수로 호응하였으며 간식을 맛있게 드신후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