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방문지인 발효소스토굴은 전북 전국 최대 규모이고 연 15도씨를 유지하며 다양한 소스를 한곳에 볼 수 있도록 조성되어있는 곳입니다. 이용인분들이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트릭아트와 미디어 아트도 있어서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두번째 방문지인 향가터널은 일제강점기 순창과 남원, 담양지역의 쌀을 수탈하기 위해 일본군이 만든 장소로 단단한 암벽을 뚫고 만든 터널길이는 384m에 차 한대가 너끈이 지나갈 정도록 넓었습니다. 아직은 한낮에는 덥지만 터널안은 너무 시원해서 산책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믿음방 식구들 모두들 너무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