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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님 설 명절을 맞아
결연자 가족 및 친척들과 함께 무안 가족여행 1박 2일 여행 다녀 왔습니다.
처음 가족들과 인사를 나눌 때 어색한 표정으로 결연자의 팔을 꼭 잡는 모습 보이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으나
작년에 이어 세 번째 만남이라 그런지 결연자 딸에게는 익숙함을 보이며 딸의 팔을 꼭 잡고 다니는 등
의지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금새 다른 가족 및 친척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안정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무안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바깥 풍경을 바라보시던 중 바다가 보이자 결연자의 어깨를 툭툭 치며 손짓으로 바다를 가리키며
“흐흐” 하고 웃으며 감탄사를 표현하는 등 설레고 흥분된 반응 보였습니다.
펜션 도착 후 설 명절 음식인 전 부치기에 참여 하였으며 전을 맛본 후 고개를 끄덕이며 맛있음을 표현 하였습니다.
세배 시 가족들과 함께 허리를 숙여 인사하셨으며,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박수를 치고 큰소리로 웃으며 즐거움을 표현 하였습니다.
윷놀이, 딱지치기, 탁구공 넣기, 감자칩 뽑기, 보물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에 참여하셨으며, 딱지치기 시 바닥에 직접 딱지를 던지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으며 손뼉을 치거나 웃으며 즐거움을 보였습니다.
화투, 브로마블, 원카드 할때는 옆에 앉아 지켜보며 “흐흐” 소리를 내어 웃는 등 즐거운 표정 보였으며
설 당일 떡국을 드시며 맛있는지 묻자 고개를 여러 차례 끄덕이시고 미소를 지으심. 이어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이는 제스처를 취하며 만족감을 표현하셨고, 국물을 드신 후에도 다시 한 번 고개를 끄덕이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지속적으로 보였습니다.
무안 바닷가 산책 시에는 바다를 바라보며 감탄사를 표현하고 미소 짓는 등 여행하는 내내 긍정적인 정서 유지하였습니다.
1박 2일 동안 초기의 긴장감은 점차 해소되었으며, 다양한 명절 활동과 가족 교류 속에서 즐거움과 안정감을 지속적으로 표현하신
의미 있는 가정체험 활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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