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믿음방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첫 번째 방문 장소인 우습제에서는 나무 데크길을 천천히 산책하며 바람 소리와 자연의 풍경이 온몸으로 느껴졌습니다. 푸르른 연잎과 시원하게 트인 풍경이 마음을 청량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점심식사로 따뜻한 나주곰탕과 맛깔스러운 반찬으로 맛있는 식사를 하고 나서 두번째 장소인 나주배박물관을 방문하였습니다. 알록달록한 미디어 아트 벽면 앞에 서서 재미있는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만들었고 나주 지역 특산품인 배의 역사와 재배 과정, 다양한 전시를 관람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웃음과 추억들이 쌓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