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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한 여름에 성심방 이용인들과 함께 남도의병역사박물관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나라가 위태로워졌을 때에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자발적으로 일어나 자신의 목숨까지 희생을 하면서
지켜낸 나라를 우리 역시도 좋은 나라를 만들어서 후손들에게 잘 물려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름도 빛도 없이 나라를 지켜낸 의병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추모하면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카페를 이용하면서 꿀이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는 벌집을 보며 신기해 하기도 하고, 나무 사이에서 놀고 있는
앵무새를 관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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