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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후면 있을 추석을 생각하면서 '복'이 무엇이며 우리 고유명절에는 어떤것을 '복'이라고 생각했는지 이야기도 나누고 만드는 과정을 통해 서로에게 덕담을 나누워 보기도 하였습니다. 풍성한 한가위를 기대하며 9월 네번재 심리운동 서비스 프로그램을 진행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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