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은 그레고리력에서 한 해의 세 번째 달이며 31일까지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중국과 미국에서는 3월이 되면 날씨가 풀리기 때문에 대체로 이 달을 봄의 시작으로 본다지요. 여기저기서 봄이 우리 곁에 달려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인고의 겨울을 감내했기에 봄은 온 것 일 겁니다. 봄은 정말 우리들에게 많은 것들을 느끼게 해줍니다. 봄의 따스한 햇빛이 화사한 기운으로 한껏 다가온 오늘 저희들은 시원한 빙상장 얼음 위에서 신나는 스케이팅 동아리 활동을 가졌답니다. 따스한 봄내음이 온천지에 가득 넘치듯 우리 거주인들의 얼굴에도 봄의 맑은 햇살처럼 고운 미소가 가득 넘치는 행복한 하루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