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영산강변에서 제12회 영산강 홍어 축제가 열렸습니다.
싱그러운 봄, 주말과 휴일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이신 분들은
한번쯤 왔다가도 괜찮을것 같은 곳이었습니다.
나주 영산강변에서 달달한 꽃향기와 맛 여행까지 특별한 봄꽃 소식을 담은
축제가 있다하여 봄바람을 타고 상큼하게 다녀왔답니다.
어제 비가 세차게 와서 다소 걱정스런 마음으로 찾아온 영산강 홍어 축제장 거리...
수많은 관광객들이 한꺼번에 몰려나와 주차장은 만원...
축제장 거리는 발디딜 틈조차 없을 만큼 인기가 많은 역시나 영산포 홍어 거리였습니다.
영산강변 홍어 축제장 거리는 이렇게 깊어만 갔고 아쉬운 마음 뒤로 한채 내년 이맘때를 기약하며 평생 잊지 못할 우리들만의 추억을 만들고 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