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비소식이 있는 장미의 계절 오월의 마지막 주말이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주말 일기 예보와는 사뭇다른 풍경으로 싱그러운 오월의 마지막 주말을 맞이 할 수 있었답니다. 오전에는 원동성당에서 주일 교중미사에 참례를 했으며 오후에는 사회편의시설 이용으로 영광백수해안도로 주변관광 및 영광해수온천랜드 대중 사우나 이용을 했습니다. 대중 사우나 이용을 마치고 데레사 식구들과 함께 저녁식사 외식을 하면서 맛있는 하루 일과를 마치고 안전하게 홈으로 돌아왔습니다.